[TVis] ‘유퀴즈’ 트와이스 정연 “언니 공승연에 맞아 데뷔 티저 촬영 때 눈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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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s] ‘유퀴즈’ 트와이스 정연 “언니 공승연에 맞아 데뷔 티저 촬영 때 눈 가려”

일간스포츠 2026-05-20 21:31: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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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 자매가 현실 자매 일화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공승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막내 정연의 깜짝 제보 영상이 공개됐다. 정연은 “우리 언니는 정말 무서운 언니였다”고 운을 떼며, “첫째 언니(공승연)와 둘째 언니가 싸울 때 중간에서 중재를 하려 하면 항상 ‘넌 빠져’라고 했다. 싸우다 방에 들어가 문을 잠그면 나오라고 문을 때려 부수기도 했다”고 폭로해 유재석을 놀라게 했다.

특히 정연은 트와이스 데뷔 티저에 숨겨진 비화를 밝혔다. 정연은 “언니와 다투다가 눈을 맞았는데 하필 다음 날이 트와이스 데뷔 티저 촬영이었다”며 “한쪽 눈이 터져서 결국 머리카락으로 눈을 가리고 촬영했다”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공승연은 억울함을 호소하며 해명에 나섰다. 공승연은 “‘넌 빠져’라는 말은 사실이다. 늘 정연이가 둘째 편을 들어 2 대 1로 싸우게 돼 열받았다. 엄마한테 이른다며 전화기를 들길래 전화기로 때린 기억은 있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하지만 ‘발길질’ 의혹에 대해서는 “서로 기억이 다르다. 발이 아니라 손으로 머리를 때린 건데 동생이 고개를 돌리다 눈을 맞은 것”이라고 정정했다.

이어 공승연은 “그때 동생을 때렸다고 부모님께 차에서 쫓겨나 겨울에 맨발로 집까지 걸어갔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세 자매 중 첫째인 공승연은 “어릴 때는 싸웠지만, 지금은 매일 메시지를 할 정도로 가장 가까운 친구이자 의지가 되는 사이”라며 동생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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