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전세라 기자】 바다와 자연, 피부를 지키는 해양치유 업사이클링 화장품 브랜드 ‘마리나비(marinavi)’가 제9회 청년플러스포럼에 함께했다.
20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제9회 청년플러스포럼은
마리나비는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마리나비 트루 마일드 클렌징 폼’을 지원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청년들을 응원했다.
마리나비는 버려지는 해양 자원의 재활용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브랜드다. 특히 청정 완도의 해조류와 전복 패각 등 해양 부산물을 활용해 개발된 제품은 친환경 가치와 해양 바이오산업의 가능성을 함께 제시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 제공된 ‘마리나비 트루 마일드 클렌징 폼’은 부드러운 사용감과 순한 세정감이 특징인 클렌징 제품이다. 마리나비는 이를 통해 청년 참가자들에게 브랜드가 추구하는 친환경 가치와 해양 자원 활용의 의미를 전달했다.
박수미 마리나비 대표는 “청년들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고자 이번 행사에 함께했다”며 “앞으로도 해양 바이오산업과 친환경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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