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서인영이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에게 컬래버 러브콜을 보냈다.
20일 유튜브 채널 'Allure Korea'에는 '한국판 카디비(?) 서인영, 남양주에서 멸치 똥 따다 화보 찍으러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서인영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화보가 몇 년 만이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서인영은 "제대로 찍은 거는 10년 더 된 것 같다"라고 답하며 오랜만의 화보 촬영에 설렘을 드러냈다.
과감한 포즈까지 무리 없이 소화한 서인영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화보 촬영을 이어갔다. 제작진들은 "돌아온 서인영"이라고 외치며 즐거운 분위기 속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 중 서인영은 여름 뮤직 페스티벌 도전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페스티벌 출연에 대해 "너무 좋다. (흥을) 풀 곳이 필요하다. 나는 멸치 똥 따다가도 춤춘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덧붙여 "연락 달라"라고 유쾌하게 출연 의사를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서인영은 컬래버 하고 싶은 아티스트도 공개했다. 그는 "음악 작업으로는 가인 씨 생각했다"라며 "쪼꼬미(작은 사람)들끼리 무대를 꾸며 보고 싶다. 우리가 작지만 알차다"라고 가인에 러브콜을 보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가인은 지난 2019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2021년 100만 원의 벌금형 처분을 받았다.
이후 활동을 중단하며 오랜 자숙 시간을 가진 그는 지난 3일 자신의 계정에 몇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조만간 버블(소통 플랫폼)에서 만나"라고 덧붙여 본격 활동을 예고했다.
사진 = Allure Korea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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