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임준혁 기자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20일부터 22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한다. 소방청과 대구광역시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400개 업체가 1500개 부스 규모로 참여한다.
KAI는 이번 행사에서 수리온 소방·산림·경찰·해경 헬기 등 관용 헬기를 전시한다. 수리온 관용 헬기는 주야간 전천후 임무 수행이 가능한 계기비행 및 항법장치, 응급의료장비, 기상레이더를 탑재해 재난 구조 활동에 특화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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