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박군, 이혼·불화설만 반년째..."잘 살고 있는데" 동반 해명 시작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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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박군, 이혼·불화설만 반년째..."잘 살고 있는데" 동반 해명 시작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5-20 18:2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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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박군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박군, 한영 부부가 계속되는 이혼설에 동반 해명에 나선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예고편에는 박군, 한영이 출연했다. 

예고편에서 한영은 박군이 혼자 지내고 있다는 충북 괴산에서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영은 "우리 잘 살고 있는데 왜 이혼했다고 하는 거냐"라며 불편해했다. 

그러면서 "너무 예민하고 힘든 거다. 그래서 자기한테 얘기 많이 했잖아"라며 "나는 이제 할 만큼 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영과 박군의 이혼설은 꽤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두 사람은 2022년 결혼 후 여러 방송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해왔다.

SBS '동상이몽2'

지난 2024년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한영이 출연해 "박군이 결혼하고 1년 동안 생활비를 안 줬다. 당시 서로 돈 개념을 몰랐다. 1년 뒤에 1년 치를 한꺼번에 줬다. 근데 밀린 것만 주고 그다음부터 또 안 주더라"라며 "2만 원을 긁어도 전화가 왔다"고 폭로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외에도 "각 침대를 쓴다"라며 불화설에 휩싸였으나 서로를 챙기는 일상을 공유하며 불화설이 일단락되는 듯했다.

SBS '돌싱포맨'

그러나 두 사람의 이혼설이 가짜 뉴스로 돌기 시작했다. 올 1월에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박군이 충북 괴산에서 머물고 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군을 찾은 임원희와 이상민은 잠적설, 한영과의 이혼설에 대해 물었다.

박군은 "잠적은 오해인 것 같다. 리포터 일은 한 번에 이틀씩 걸리니까, 행사를 포기하고 리포터 일을 하고 싶다고 했다. 그랬더니 박군이 잠적했다고 소문이 났다"며 잠적설을 해명했다.

이어 '스킨십이 없다'는 소문에 대해선 "아내가 아이 문제로 거의 2년 가까이 병원을 다녔다.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굉장히 힘든 시기였다"며 "아내가 원래도 잠귀가 예민하다. 내가 자다가 조금만 움직이거나 작은 소리를 내도 잠에서 깬다는 얘기를 했는데, 그걸 두고 스킨십을 안 한다, 관계가 끝났다는 식으로 해석하더라"라고 분노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당시 한영은 전화 통화를 통해 "가짜뉴스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어떤 분들이 댓글에 '이혼하지 말고 잘 살아라' 하더라. 박군은 내쫓는다고 나갈 성격도 아니고, 저희는 진짜 아무 문제도 없다"고 해명한 바 있다.

벌써 4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이혼설에 휩싸인 두 사람. 계속해서 SNS에서만 해명을 이어가던 한영이 박군과 함께 TV에 출연해 어떤 해명을 할 것인지, 루머가 해소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한영과 박군이 출연하는 '동상이몽2'는 오는 26일 오후 10시 40분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SBS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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