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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가 ‘할짝할짝’ 첫 아이스크림 먹방을 선보인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오늘(20일) 방송되는 ‘슈돌’ 622회는 ‘너와 함께 아빠도 자란다!’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하루가 김밥부터 디저트까지 피크닉 풀코스 먹방을 선보인다.
하루는 김밥과 어묵 세트가 등장하자 발을 동동 구르며 설렘을 드러낸다. 김밥을 주저 없이 입에 넣은 하루는 자신의 입 크기만 한 김밥에 “커요~”라며 옹알이를 터뜨린다. 그러나 곧 먹는 방법을 터득한 듯 속재료만 쏙 골라 먹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김밥 맛에 푹 빠진 하루는 “으응~ 으으응~”이라며 콧노래까지 흥얼거린다고.
디저트 타임에 하루의 귀여움이 폭발한다. 첫 과즙 아이스크림이 등장하자 하루는 신기한 듯 오동통한 손으로 아이스크림을 조몰락거린다. 하루는 처음 맛보는 차가운 감촉에 화들짝 놀라며 찡긋 미간을 찌푸리는 것도 잠시, 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할짝할짝’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폭풍 먹방을 펼친다. 김종민은 “저 오물오물 어떡해. 너무 귀엽다”라며 쉼 없이 입을 움직이는 하루에 감탄했다는 후문.
하루의 귀여움 폭발 피크닉 풀코스 먹방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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