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20일 오전 10시 24분께 부산 남구 문현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대형 가로수가 쓰러졌다.
이 사고로 지나가던 차량 1대가 일부 파손되는 등 피해를 봤고, 차로 통행에 차질이 빚어졌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가로수 주변을 통제하고 안전조치를 했다.
이날 부산에는 대표 관측지점 기준 14㎜의 비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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