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펄어비스 ‘검은사막’이 모험가들을 위한 역대급 보상 혜택을 담은 연쇄 프로모션을 가동하며 유저 몰이에 나섰다.
펄어비스는 20일 “ ‘검은사막’ 월드 내 주요 콘텐츠를 즐기고 특별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왜곡의 흔적’ 인장 2차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검은사막’ 월드 전역에 퍼진 가상의 어두운 기운인 ‘에다니아’의 불길한 흔적을 모험가들이 직접 정화해 나간다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전개된다.
지난 5월 6일 첫선을 보인 1차 이벤트는 유저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역대급 보상 혜택’이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호평이 쏟아졌다.이에 펄어비스는 핵심 보상 아이템의 교환 제한 횟수를 전격 늘려 2차 프로모션으로 규모를 키웠다.
이벤트 참여 방식은 직관적이다. 모험가들은 평소처럼 검은사막 월드 내에서 사냥, 채집, 낚시 등 다양한 라이브 콘텐츠를 플레이하기만 해도 이벤트 전용 재화인 ‘[이벤트] 왜곡의 흔적’ 인장을 획득할 수 있다.
모은 인장은 오는 6월 11일까지 게임 내 교환 상점을 통해 최고급 아이템으로 바꿀 수 있다. 교환 가능 품목은 최고 등급 장비 강화에 필수적인 ▲진귀한 망치 선택 상자 ▲발크스의 조언(+250) ▲궁극의 프리미엄 강화 상자 등이다.
특히 유저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높은 ‘진귀한 망치 선택 상자’와 ‘궁극의 프리미엄 강화 상자’의 최대 교환 가능 횟수가 이번 2차 이벤트를 통해 각각 2회까지 확대되면서 장비 성장을 노리는 유저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파격적인 접속 및 사냥 보상도 추가됐다. 이벤트 기간 게임에 접속한 모든 모험가에게는 ‘크론석의 축복(7일)’ 버프가 즉시 부여되며, 일주일간 출석 및 플레이를 통해 장비 파괴를 막아주는 필수 재화인 ‘크론석’을 최대 2100개까지 확정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세계관 속 우두머리 몬스터인 ‘무라카’와 ‘타이탄’이 사냥터에 기습 출몰하는 필드 이벤트도 오는 6월 4일까지 병행된다. 사냥터에 무작위로 등장하는 우두머리를 처치하면 크론석과 왜곡의 흔적 인장을 기본으로 얻을 수 있으며, 운이 좋으면 ‘크론석 1000개 꾸러미’, ‘크론석 상자 500개’ 등 잭팟 보상을 추가로 손에 넣을 수 있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모험가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장 지원을 위해 1차보다 더욱 풍성해진 2차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여기에 그치지 않고 오는 5월 27일부터 새로운 결의 혜택을 담은 3차 이벤트까지 릴레이로 선보여 검은사막만의 역동적인 플레이 재미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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