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테라와 함께하는 2026 센텀맥주축제’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은 현장에서 테라 생맥주 부스를 운영하며 쏘맥 자격증 발급, 플레이존 운영 등을 통해 MZ세대 소비자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들을 준비한 만큼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들이 테라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직접 경험하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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