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청년플러스포럼] 한국관광공사 민병선 관광산업본부장 축사, “AI 시대, 문화관광산업이 최첨단·청년 유망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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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청년플러스포럼] 한국관광공사 민병선 관광산업본부장 축사, “AI 시대, 문화관광산업이 최첨단·청년 유망 산업”

투데이신문 2026-05-20 16:48: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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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2시 ‘K-컬처, 청년의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진행된 제9회 청년플러스포럼에서 한국관광공사 민병선 관광산업본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투데이신문<br>
20일 오후 2시 ‘K-컬처, 청년의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진행된 제9회 청년플러스포럼에서 한국관광공사 민병선 관광산업본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투데이신문

【투데이신문 문영서 기자】 한국관광공사 민병선 관광산업본부장은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9회 청년플러스포럼’ 환영사에서 “목전에 다가온 AI 시대에서 문화관광산업이 바로 최첨단 산업”이라고 강조했다.

제9회 청년플러스포럼은 ‘K-컬처, 청년의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실이 주최하고 투데이신문사가 주관했다. 이번 포럼은 K-컬처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청년 세대의 역할을 조명하고, 문화콘텐츠 기반 미래 산업과 청년 창업·일자리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 본부장은 이날 “관광과 청년의 연결에 대해 고민해봤을 때 목전에 다가온 AI 시대에 문화관광산업이 최첨단 산업”이라며 “청년이 가장 잘할 수 있고 가장 유망한 산업”이라고 정의했다. 

이어 “AI 시대에는 호모사피엔스가 호모사피엔스를 즐겁게 하는 산업만 살아남을 것”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관광산업은 최첨단 산업”이라고 강조했다. 

이뿐만 아니라 민 본부장은 “지난 15년간 1800여 개의 관광벤처기업을 발굴하고, 5300여 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했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문화와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민 본부장은 함께 K-컬처와 청년에 대한 응원사를 나누며 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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