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반려묘 다홍이 방치 의혹 터졌다…사료 물그릇 범벅에도 말리지 않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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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반려묘 다홍이 방치 의혹 터졌다…사료 물그릇 범벅에도 말리지 않아 논란

인디뉴스 2026-05-20 16: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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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온라인커뮤니티/박수홍 유튜브
박수홍 온라인커뮤니티/박수홍 유튜브

 

방송인 박수홍의 반려묘 다홍이 근황이 공개되자마자 방치 의혹이 불거졌다. 딸 재이 양이 고양이 사료를 물그릇에 섞는 장면에서 박수홍이 이를 말리지 않고 오히려 감탄한 장면이 논란의 도화선이 됐다.

사료가 국밥이 됐다…다홍이의 피신

 

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
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

 

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에 올라온 육아·육묘 브이로그 영상에서 18개월 된 재이 양은 다홍이의 사료를 물그릇에 섞으며 놀기 시작했다. 박수홍은 이 장면을 보고 "국밥 만들어주는 거야?"라고 웃으며 넘어갔고, 정작 다홍이는 스트레스를 받은 듯 옷장 안으로 숨어버렸다.

영상 앞부분에서도 다홍이는 거실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재이 양이 갑자기 다가와 몸을 만지자 자리를 피했다. 고양이가 불편함을 드러내는 상황이 반복됐음에도 박수홍은 별다른 제지를 하지 않았다.

누리꾼 갑론을박…"스트레스 방치" vs "여전히 아낀다"

 

박수홍 다홍이
박수홍 다홍이

 

영상 공개 후 댓글창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일부 누리꾼들은 영역 본능이 강한 고양이를 산책까지 시키는 점, 아이의 과도한 접촉을 제지하지 않는 점 등을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반면 다른 쪽에서는 박수홍이 다홍이를 여전히 소중히 아끼는 마음이 영상에서 느껴진다며 옹호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고양이 키워본 사람이라면 저 상황이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안다"는 반응과 "아이와 반려동물이 함께 크는 과정일 뿐"이라는 반응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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