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탄탄한 가창력을 자랑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에 업로드된 ‘리무진서비스’에는 르세라핌 김채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김채원은 데뷔 초 출연 이후 4년 만에 '리무진 서비스'에 출연하며 정규 2집 컴백 전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날 김채원은 22일 발매되는 정규 2집의 수록곡이자 지난달 24일 먼저 발표한 리드싱글 ‘CELEBRATION’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 밖에도 올리비아 딘의 ‘So Easy (To Fall In Love)’ 커버 무대부터 티아라의 히트곡 메들리, 악뮤(AKMU)의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그리고 한로로의 ‘비틀비틀 짝짜꿍’까지 다양한 감성의 곡을 선보였다.
이무진 역시 “많은 레벨이 업그레이드된 게 느껴진다. 데뷔 초보다 여유로워졌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KBS Kpop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김민종 6억 롤스로이스, 미담에서 폭로까지…"허위사실" 선 그었다
- 2위 이요원 "잘생긴 남편? 필요없어...돈 없는 것이 최악"
- 3위 '와인 논란' 안성재 모수, 이번엔 발레파킹 사고 논란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