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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회 칸 영화제는 현지시간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캄파리는 올해까지 5년 연속 공식 파트너로 이름을 올렸다. 칸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도 올해 영화제를 제79회 행사로 소개하고 있다.
캄파리는 행사 기간 레드카펫 인근에 캄파리 라운지를 운영한다. 라운지는 감독, 배우, 제작자 등 영화 관계자가 참여하는 대담과 네트워킹 공간으로 활용된다. 저녁 시간에는 초청 인사를 대상으로 한 비공개 행사도 열린다.
라운지에서는 골든글로브 공식 오찬 행사와 미국 영화·엔터테인먼트 매체 더 할리우드 리포터의 인터뷰 콘텐츠 어워즈 채터 팟캐스트 녹음이 진행된다. 글로벌 멤버십 클럽 소호하우스와 협업한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밀라노 아페리티보 바 캄파리노 인 갈레리아는 칸 영화제 주요 현장에서 네그로니 등 칵테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착안한 특별 칵테일 레드 카펫 - 칸 에디션도 선보인다.
캄파리는 1860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시작한 리큐르 브랜드다. 현재 전 세계 19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영화와 예술, 패션 분야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안드레아 네리 하우스 오브 아페리티프 총괄 매니징 디렉터는 “칸 영화제는 전 세계 영화인과 업계 관계자들이 모이는 중요한 국제 문화 행사이자, 캄파리가 이어온 문화예술 분야 협업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무대”라며 “캄파리는 올해도 칸 영화제 공식 파트너로서 글로벌 바 문화에서 인정받는 리큐르 브랜드를 넘어, 문화 예술 분야와의 협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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