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드림어스컴퍼니의 음악 플랫폼 플로는 아티스트 페이지를 팬덤 허브로 전면 개편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플로는 음악 청취, 콘텐츠 탐색, 커머스 기능을 한 곳에 모았다. 이용자는 아티스트 공식 홈페이지, 비스테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X 등 공식 SNS 채널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아티스트의 공연과 행사 일정도 아티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플로샵에서 판매하는 응원봉, 미니앨범 등 공식 굿즈와 앨범을 미리 보고 구매 페이지로 연결하는 기능도 추가했다.
아티스트가 직접 큐레이션한 플레이리스트인 '아티스트 Pick'을 감상할 수 있다. 즐겨찾기 기능도 강화해 좋아요 버튼을 누르면 해당 아티스트가 보관함에 저장된다.
드림어스컴퍼니 이기영 대표는 "음악 감상은 팬과 아티스트 사이 비즈니스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음악을 들은 이용자가 공연장에 가고, 굿즈를 구매하고, 팬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등 음악을 중심으로 더 깊이 연결되는 경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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