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임나래 기자] 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서 ‘아크로 압구정’ 홍보관을 운영하며 조합원 소통에 나섰다.
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서 ‘아크로 압구정’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지난 16일부터 압구정5구역 조합원을 대상으로 홍보관 운영에 돌입했다. 사업 전반에 대한 브리핑과 영상 체험, 핵심 설계안 설명, 상담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된다.
홍보관 프로그램은 조합원이 제안 내용을 단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약 30분간 영상 시청과 PT 브리핑이 진행되며, 이후 개별 상담과 VR 기기를 활용한 체험을 통해 사업 조건과 상품 설계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설계 담당자의 안내에 따라 모형을 관람하며 단지 내부를 살펴볼 수 있다. 전체 관람 시간은 약 90분 내외다.
이번 홍보관에서는 압구정5구역의 미래가치에 집중한 설계가 중점적으로 소개된다. DL이앤씨는 아크로 압구정을 전 세대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하이엔드 특화설계로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을 획일화된 고층 단지가 아닌, 서로 다른 위계와 개성을 갖춘 하이엔드 주거 유형의 총체적 집합체로 설계했다.
DL이앤씨는 글로벌 럭셔리 호텔 디자인 스튜디오 야부 푸셸버그, 영국 왕실 조경가 톰 스튜어트 스미스, 세계적 아티스트 사빈 마르셀리스 등과 협업해 조경과 커뮤니티를 조성했다.
정원과 스카이 커뮤니티, 호텔식 프라이빗 시설 등 아크로 압구정만의 라이프스타일 요소도 모형과 V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이번 홍보관을 통해 오직 압구정5구역 조합원들만을 위한 이해와 존중을 담아 모든 역량을 총동원 DL이앤씨의 진심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압구정5구역을 압구정의 최정점에서 더 나아가 글로벌 하이엔드의 정점으로 만들기 위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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