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문동주 어깨 수술 성공적, 본인도 만족 중"…한화에 희소식 전해졌다→재활 기간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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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문동주 어깨 수술 성공적, 본인도 만족 중"…한화에 희소식 전해졌다→재활 기간은 미정

엑스포츠뉴스 2026-05-20 15:38: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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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대전 왕자' 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한화 구단은 20일 '문동주가 금일 미국 LA 켈란-조브클리닉에서 관절와순 봉합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완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틀 뒤부터 재활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문동주는 같은 날 자신의 SNS에 '수술은 잘 끝났습니다.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께 먼저 이 말씀부터 전하고 싶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한 뒤 '앞으로 긴 재활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를 성실하게 버텨내서 부상 전보다 더 단단하고 더 나은 선수로 마운드에 서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문동주 SNS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대전 왕자' 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한화 구단은 20일 "문동주가 금일 미국 LA 켈란-조브클리닉에서 관절와순 봉합술을 받았다"며 "수술은 성공적으로 완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틀 뒤부터 재활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03년생인 문동주는 2022년 광주 진흥고를 졸업하고 1차 지명으로 한화에 입단,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고교시절 150km/h 초중반대 강속구를 뿌려 일찌감치 '초고교급' 투수로 불렸던 가운데 계약금 5억원을 받고 KBO리그에 입성했다.

문동주는 데뷔 첫해였던 2022시즌 13경기 28⅔이닝 1승3패 2홀드 평균자책점 5.65로 적응기를 거쳐 2023시즌 23경기 118⅔이닝 8승8패 평균자책점 3.72로 잠재력을 터뜨렸다. 신인왕을 손에 넣고 한화를 대표하는 토종 선발투수로 자리 잡았다.  

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대전 왕자' 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한화 구단은 20일 '문동주가 금일 미국 LA 켈란-조브클리닉에서 관절와순 봉합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완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틀 뒤부터 재활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문동주는 같은 날 자신의 SNS에 '긴 재활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를 성실하게 버텨내서 부상 전보다 더 단단하고 더 나은 선수로 마운드에 서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엑스포츠뉴스DB
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대전 왕자' 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한화 구단은 20일 '문동주가 금일 미국 LA 켈란-조브클리닉에서 관절와순 봉합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완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틀 뒤부터 재활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문동주는 같은 날 자신의 SNS에 '긴 재활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를 성실하게 버텨내서 부상 전보다 더 단단하고 더 나은 선수로 마운드에 서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엑스포츠뉴스DB

문동주는 2025시즌 24경기 121이닝 11승5패 평균자책점 4.02를 기록, 데뷔 첫 두 자릿수 승수를 수확했다. 한화가 2018시즌 이후 7년 만에 포스트시즌, 2006시즌 이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하지만 문동주는 2026시즌을 준비 중이던 지난 1월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기간 한 차례 어깨 통증을 겪으면서 부침을 겪었다. 몸 상태를 회복해 페넌트레이스에 돌입했지만, 지난 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 선발등판 때 어깨 통증을 호소, ⅔이닝만 소화한 채 강판됐다.

큰 부상이 아니길 바랐지만, 문동주의 어깨 상태는 생각보다 더 심각했다. 정밀 검진 결과 수술을 피하기 어렵다는 소견을 받았고, 선수와 팀의 미래를 위해 빠른 수술이 결정됐다. 

통상 투수에게 어깨 수술은 회복과 부활에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문동주는 20대 초반으로 젊은 데다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한 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안우진 역시 지난해 9월 어깨 수술 후 재활을 거쳐 올해 성공적으로 1군에 복귀했다. 

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대전 왕자' 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한화 구단은 20일 '문동주가 금일 미국 LA 켈란-조브클리닉에서 관절와순 봉합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완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틀 뒤부터 재활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문동주는 같은 날 자신의 SNS에 '긴 재활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를 성실하게 버텨내서 부상 전보다 더 단단하고 더 나은 선수로 마운드에 서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엑스포츠뉴스DB
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대전 왕자' 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한화 구단은 20일 '문동주가 금일 미국 LA 켈란-조브클리닉에서 관절와순 봉합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완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틀 뒤부터 재활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문동주는 같은 날 자신의 SNS에 '수술은 잘 끝났습니다.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께 먼저 이 말씀부터 전하고 싶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한 뒤 '앞으로 긴 재활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를 성실하게 버텨내서 부상 전보다 더 단단하고 더 나은 선수로 마운드에 서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문동주 SNS

문동주 역시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향후 재활과 회복 과정을 밟으면서 차근차근 1군 마운드로 돌아올 준비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한화 구단은 "문동주는 미국에서 수술 경과를 지켜본 뒤 입국할 예정이다. 정확한 입국 시점도 아직 미정"이라며 "향후 재활기간은 수술 경과를 확인한 뒤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또 "문동주 역시 수술 후 본인 상태에 만족하고 있으며 성실히 재활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혀왔다"고 덧붙였다.

문동주도 수술을 마친 뒤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수술은 잘 끝났습니다.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께 먼저 이 말씀부터 전하고 싶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긴 재활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길이겠지만, 한 순간도 허투루 보내지 않겠습니다. 하루 하루를 성실하게 버텨내서 부상 전보다 더 단단하고 더 나은 선수로 마운드에 서겠습니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대전 왕자' 한화 이글스 문동주가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한화 구단은 20일 '문동주가 금일 미국 LA 켈란-조브클리닉에서 관절와순 봉합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완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이틀 뒤부터 재활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문동주는 같은 날 자신의 SNS에 '긴 재활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를 성실하게 버텨내서 부상 전보다 더 단단하고 더 나은 선수로 마운드에 서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엑스포츠뉴스DB

사진=엑스포츠뉴스 DB / 문동주 인스타그램 계정 




김지수 기자 jiso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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