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hy가 반려동물의 영양 균형과 소화 흡수를 고려해 설계한 전용 유제품 라인업을 새롭게 단장했다.
hy는 반려견 전용 우유 브랜드 ‘펫쿠르트 건강하게 프로젝트 왈’ 3종을 리뉴얼하고 이를 기념하는 소비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된 제품은 ‘관절피모’, ‘산양유’, ‘오리지널’ 등 3종이다. hy의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HP7’ 사균체와 장내 유익균의 영양원이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적용해 반려견의 위장 건강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했다.
‘관절피모’는 관절 및 피모 건강에 유익한 글루코사민과 콜라겐 성분을 추가했으며 ‘산양유’는 단백질 보충이 필수적인 성장기 및 노년기 반려동물에 맞춰 뉴질랜드 자연 방목 산양유를 원료로 사용해 영양 완성도를 높였다.
hy는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5월 말까지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 퀴즈 정답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정보는 자사몰 ‘hy프레딧’에서 확인할 수 있다.
hy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생각하는 ‘펫팸족’이 늘면서 기능성과 영양을 함께 고려한 제품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hy의 축적된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맞춤형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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