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박준면 빠졌다…염정아·김선영·강유석·노윤서 ‘산지직송3’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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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박준면 빠졌다…염정아·김선영·강유석·노윤서 ‘산지직송3’ 출연

스포츠동아 2026-05-20 15:28: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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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 출연한다.

사진=tvN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은 바다를 품은 다양한 일거리와 제철 밥상을 담아낸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1과 시즌2, 스핀오프까지 연이어 선보이며 시즌제 예능으로 자리잡은 ‘언니네 산지직송’은 이번에 시즌3로 돌아온다.

이번 시즌3에서는 염정아를 중심으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롭게 합류해 신선한 조합을 완성한다. 염정아는 시즌3에서도 중심축 역할을 맡는다. 특유의 큰손 매력과 요리 실력으로 동생들을 이끌며 새로운 케미스트리(약칭 케미, 합 또는 호흡)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생활 연기의 달인 김선영은 넘치는 의욕과 ‘반전 허당 매력’을 오가며 색다른 매력을 더한다. 평소 프로그램의 팬으로 알려진 만큼 남다른 애정을 보여줄 전망이다.

대세 배우로 떠오른 강유석은 친근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누나들과 호흡을 맞춘다. 노윤서는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해 사랑스러운 막내 캐릭터를 선보인다. 센스 있는 일솜씨와 털털한 매력으로 새로운 활약을 예고한다.

출연자들 특별한 인연도 주목할 포인트다. 염정아와 김선영은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호흡을 맞췄고, 김선영과 노윤서는 ‘일타 스캔들’, 강유석과 노윤서는 ‘택배기사’를 통해 합을 이뤘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컷에는 첫 촬영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낸 네 사람 모습이 담긴다. 제작진은 “염정아를 중심으로 뉴페이스들과 함께 돌아온 시즌3의 새로운 재미를 기대해달라”려 “더욱 버라이어티하고 명절처럼 왁자지껄한 분위기 속에서 찐 가족 케미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언니네 산지직송3’는 하반기 시청자를 찾는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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