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김고은이 19일 명동에 위치한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유니클로 명동점’ 사전 오픈 행사에 참석해 매장 3층 디지털 로고 사이니지 아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고은은 이날 명동점 오픈과 함께 런칭되는 ‘유니클로 and 세실리에 반센’ 컬렉션의 셔링T와 셔링 스커트를 착용,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자아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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