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이미징코리아, 국립세종수목원서 ‘탐조 피크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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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미징코리아, 국립세종수목원서 ‘탐조 피크닉’ 개최

위클리 포스트 2026-05-20 15:20: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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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미징코리아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탐조 체험 프로그램 ‘탐조 피크닉’을 진행한다. 참가자는 니콘 카메라와 쌍안경을 활용해 조류 관찰과 촬영 실습, 도슨트 투어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시민 과학자 윤희찬 씨의 탐조 강연도 함께 마련된다.

Nikon Imaging Korea will host “Birdwatching Picnic,” an experiential birdwatching event at the National Sejong Arboretum. Participants will be able to observe and photograph birds using Nikon cameras and binoculars while joining lectures and guided tours.

니콘이미징코리아가 6월 20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체험형 프로그램 ‘탐조 피크닉’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탐조 활동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는 니콘 카메라와 쌍안경을 활용해 자연 속 새를 관찰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체험을 진행하게 된다.

프로그램에는 시민 과학자 윤희찬 씨가 강사로 참여한다. 탐조 문화와 조류 관찰의 의미, 입문자를 위한 기본 노하우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연 이후에는 국립세종수목원 일대를 둘러보며 조류 촬영 실습과 도슨트 투어도 함께 진행된다.

탐조 피크닉은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다. 니콘 카메라와 렌즈, 쌍안경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본인 외에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참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5월 20일부터 6월 8일까지 진행된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6월 10일 당첨자 25명을 홈페이지와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니콘 공식 판초 우의를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올해 고창 갯벌 빅버드 레이스와 아시아 조류 박람회 참가, 조류 사진전 및 세미나 ‘새들의 소소한 일상전’ 개최 등 탐조 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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