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철 강화군수 후보, 릴레이 정책간담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 릴레이 정책간담회  

뉴스로드 2026-05-20 15:15:00 신고

3줄요약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가 교육·육아·청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릴레이 정책간담회를 주제하고 있다. [사진=박용철 후보 캠프 제공]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가 교육·육아·청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릴레이 정책간담회를 주제하고 있다. [사진=박용철 후보 캠프 제공]

[뉴스로드=문찬식  기자]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가 19일 선거사무소에서 지역의 교육·육아·청년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릴레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에 진행한 1차 교육·육아 정책 토크, 오후에는 2차 청년 정책 간담회가 진행됐으며 각 회의는 2시간 넘게 이어질 정도로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특히 학부모와 청년 등 70여 명이 참여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현실적인 문제와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했다.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정책 설명 형식이 아니라 참석자들이 후보자와 직접 소통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실제 생활 속에서 피부로 느끼는 어려움과 불편 정책적으로 필요한 부분들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활발하게 이어졌다.

오전 ‘교육·육아 정책 토크’에서는 연령대별로 나눠 영유아 의료 접근성, 시간제 보육, 발달지원, 보행 안전, 도서관, 예체능 프로그램, 청소년 쉼터, 진로·입시 지원 등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의견이 공유됐다.

이어 열린 ‘청년 정책 토크’에서는 청년 주거와 빈집 활용, 창업·일자리 지원, 출퇴근 교통 문제, 관광·문화 콘텐츠, 스마트농업, 청년 소통창구 필요성 등에 대한 현실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청년들이 강화 안에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구조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강조됐다. 참석자들은 강화만의 문화와 사람, 자연, 역사 자원을 활용한 지역 특화 콘텐츠와 청년 주도형 프로젝트 확대 필요성도 함께 제안했다.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는 “오늘 나온 의견들을 단순 건의 사항으로 끝내지 않고 실제 정책 과제로 검토해 공약에 반영하겠다”며 “영유아부터 청소년, 청년에 이르기까지 강화에서 살아가는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현장 소통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뉴스로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