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이호형 기자 | 국내 최장수·최대 규모의 녹색산업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인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6)'이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 A홀에서 개막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보전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22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환경산업과 탄소중립(기후테크) 분야의 최신 혁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B2B 전문 무역 전시회로 전 세계 26개국에서 316개 기업이 참가해 총 655개 부스를 운영한다.
주요 전시 부문은 환경산업 기술 및 기후테크 분야로 신재생에너지 기술 등 인공지능(AI)과 녹색기술 만남이 전시된다.
또한 중소 환경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매칭참가 기업들의 실질적인 국내외 판로 개척과 수출 성과 창출을 위한 대형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동시에 가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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