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아린이 19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유니클로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유니클로 명동점’ 사전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로컬 파트너 협업으로 구성된 명동점 한정 UTme!(유티미) 티셔츠 코너에서 포즈를 취하며 눈길을 끌었다. 22일 공식 오픈 예정인 유니클로 명동점은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로, 명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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