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청년플러스포럼] 박애경 공동위원장 환영사, “청년 상상력이 K-컬처 미래 산업 이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제9회 청년플러스포럼] 박애경 공동위원장 환영사, “청년 상상력이 K-컬처 미래 산업 이끈다”

투데이신문 2026-05-20 15:03:25 신고

3줄요약
20일 오후 2시 ‘K-컬처, 청년의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진행된 제9회 청년플러스포럼에서 박애경 투데이신문 대표이사 겸 청년플러스포럼 공동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투데이신문
20일 오후 2시 ‘K-컬처, 청년의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진행된 제9회 청년플러스포럼에서 박애경 투데이신문 대표이사 겸 청년플러스포럼 공동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투데이신문

【투데이신문 김효인 기자】박애경 투데이신문 대표이사 겸 청년플러스포럼 공동위원장은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9회 청년플러스포럼’ 환영사에서 “청년의 상상력이 K-컬처 미래 산업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제9회 청년플러스포럼은 ‘K-컬처, 청년의 미래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실이 주최하고 ㈜투데이신문사가 주관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관광공사, 한국패션협회 등이 후원했으며, K-컬처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청년 세대의 역할을 조명하고 문화콘텐츠 기반 미래 산업과 청년 창업·일자리 생태계 조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공동위원장은 환영사에서 “문화와 청년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닮아 있다”며 “문화의 창의성과 청년의 역동성이 만나는 지점에서 새로운 시대의 설계가 시작된다”고 말했다.

이어 “K-컬처는 이제 단순히 즐기는 콘텐츠를 넘어 기술과 산업, 일자리와 결합한 거대한 생태계로 진화하고 있다”며 “청년의 감각과 상상력이 K-컬처라는 플랫폼과 만날 때 개인의 꿈을 넘어 국가의 미래 산업을 디자인하는 강력한 에너지가 된다”고 강조했다.

또 “K-컬처가 세계와 소통하는 힘이 된 지금, 그 화려한 성과 뒤에 있는 청년의 자리와 미래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청년들이 K-컬처 산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포럼에서는 김재원 의원의 ‘K-컬처 정책과 청년 동반 성장’ 발표를 비롯해 문화기술, 게임, 패션, 관광, 콘텐츠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K-컬처의 지속 가능성과 글로벌 경쟁력, 청년 세대와의 접점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Copyright ⓒ 투데이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