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좀 하겠다"…'돌싱N모솔' 조지, 돌싱녀들 이혼 사유·자녀 유무에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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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좀 하겠다"…'돌싱N모솔' 조지, 돌싱녀들 이혼 사유·자녀 유무에 폭주

이데일리 2026-05-20 14:56: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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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돌싱N모솔’에서 돌싱녀들의 결혼, 이혼, 자녀 유무가 공개된다.

사진='돌싱N모솔'


지난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6회에서는 붉은 실이 맺어준 랜덤 데이트 속 돌싱녀와 모솔남들의 다채로운 케미가 그려졌다. 최근 공개된 7회 예고편에서 김풍은 “올 게 왔다”고 비장한 멘트를 했다. 결혼과 이혼, 그리고 자녀 유무까지 돌싱녀들의 숨겨왔던 모든 것이 밝혀지는 순간, 연애기숙학교는 눈물범벅이 된다. 입이 떡 벌어지는 비밀들이 줄줄이 쏟아지는 가운데 모솔남 ‘낙화유수’는 깊은 한숨을 내쉰다.

돌싱녀 ‘핑퐁’은 “결혼도 이혼도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라며 단단한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끈다. 그러나 분위기가 무르익던 중 모솔남 ‘조지’가 “근데 여성분들에게 물어볼게요. 이혼 사유가 혹시 뭐 같은 거 때문인지”라는 질문을 던져 분위기를 차갑게 만든다. 직설적인 질문에 MC 넉살도 “저건 좀 아닌데”라며 당황한다.

조지의 돌직구에 돌싱녀들도 굳게 입을 닫는다. 돌싱녀 ‘두쫀쿠’는 “그건 방송으로는 말씀드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라며 단호하게 대처하고, ‘순무’ 역시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결국 조지가 “욕 좀 하겠습니다”라며 폭주할 기세를 보이자 채정안은 “조지”를 외치며 절규하고, 다른 모솔남들마저 조지를 말리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힐끔거리는 시선과 눈치 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마침내 열린 판도라의 상자 속 충격적인 진실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돌싱N모솔’은 연애의 ‘끝’을 씁쓸하게 경험해 본 돌싱 여성들과 연애의 ‘시작’조차 해보지 못한 모태솔로 남성들이 ‘연애기숙학교’에 동반 입학해 짝을 찾는 파격적인 포맷의 예능 프로그램. 매회 출연자들의 예상 밖 행동과 발언들이 화제가 되며 주목 받고 있다. ‘돌싱N모솔’ 7회는 오는 26일 화요일 오후 10시 MBC에브리원·E채널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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