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도당이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을 앞두고 “경남의 미래 성장동력과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필승 의지를 밝혔다.
국민의힘 경남선거대책위원회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역 일꾼 선출을 넘어 경남의 미래와 도민의 삶을 지켜낼 중요한 선거”라며 “검증된 후보들과 함께 도민 신뢰를 얻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그동안 우주항공산업 육성과 원전산업 정상화, 조선·기계산업 경쟁력 강화, 청년 일자리 확대 등 경남 미래 산업 기반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도민을 위한 실천’, ‘현장 중심 정치’, ‘결과로 증명하는 행정’을 앞세워 도민 삶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이번 지방선거를 “대한민국의 균형과 상식을 바로 세우는 선거”라고 규정하며 현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향한 비판도 이어갔다.
도당은 “검찰청 해체 추진과 사법체계 흔들기, 노란봉투법 등 반기업·반시장 법안 추진이 이어지고 있다”며 “공소취소특검 추진 등은 대한민국의 근간을 흔드는 위험한 시도”라고 주장했다.
또 탈원전 정책과 반기업 기조가 경남의 조선·기계·원전산업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지역 산업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입법 독주와 정치적 폭주를 견제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가치를 반드시 지켜내겠다”며 “기업이 살아야 일자리가 살아난다는 원칙 아래 경남 경제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남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중심이자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온 마지막 보루”라며 “도민 통합과 경남 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정책과 비전 중심 선거를 치르겠다”고 강조했다.
또 각 지역 출정식을 통해 후보자와 당원, 지지자들이 함께 필승 의지를 다지고 새로운 경남의 비전을 도민들에게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경남선거대책위원회는 “경남의 더 큰 도약과 도민 행복을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강한 대한민국과 경남의 미래를 위해 도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코리아이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