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는 20일 자신의 SNS에 “다시 돌아온 내 속쌍커풀”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편안한 블랙 집업 상의를 입고 한쪽으로 길게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내추럴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고아라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몽환적인 눈빛을 지어 보이는가 하면, 눈을 감거나 윙크를 하는 등 장난기 가득한 셀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두운 조명의 실내 소파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에서는 특유의 은은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무엇보다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변함없는 미모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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