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황윤성, 톱7 입성 “이찬원, 자기 일처럼 응원하고 기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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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황윤성, 톱7 입성 “이찬원, 자기 일처럼 응원하고 기뻐해”

일간스포츠 2026-05-20 12:11: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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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황윤성 (사진=일간스포츠 DB)

가수 황윤성이 절친 이찬원으로부터 ‘무명전설’ 톱7 입성을 축하받았다고 밝혔다.

황윤성은 20일 오전 서울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MBN 트롯 서바이벌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톱7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황윤성은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다. 감사한 하루하루다”라며 “결승까지 올 수 있을지 막연한 걱정으로 시작했는데 멋진 형님, 동생들과 톱7 할수 있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절친 이찬원의 응원도 받았다고 했다. 황윤성은 “몇 번의 경연 프로그램을 해봤지만 결승 무대는 처음 밟게 되었다. 경연 끝날 때마다 새벽 늦은 시간인데도 찬원이가 본인 일처럼 ‘잘했냐’고 걱정해주기도 했다”며 “너무 감사한 성적을 받아서 정말 어쩌면 저보다도 더 기뻐했다. 감사하다고 이야기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황윤성은 그룹 로미오로 데뷔해 아이돌로 먼저 활동했으나, 2020년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전해 최종 11위란 결과를 얻었다. 당시 미(美)를 차지한 이찬원과 인연이 이어져 절친한 사이다.

한편 ‘무명전설’은 전설이 되고픈 도전자 99인에서 출발해 지난 13일 최종 7인을 가려냈다. 결승 생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9.3%(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를 기록해 열렬한 관심 속 ‘초대 전설’이 탄생했다.

톱7이 출연하는 ‘무명전설’ 디너쇼 특집은 이날 오후 9시 4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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