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상암, 명희숙 기자) 가수 황윤성이 절친 이찬원의 미담을 공개했다.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MBN ‘무명전설’ 톱7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톱7과 제작진이 참석했다.
황윤성은 지난 13일 종영한 ‘무명전설’에서 톱4에 오르며 활약했다. 그는 “몇 번의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했지만 결승 무대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높은 성적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황윤성은 절친한 동료 이찬원을 언급하며 훈훈한 우정을 전했다. 그는 “찬원이가 본인 일처럼 걱정하고 기뻐해주더라”며 “매번 경연이 끝날 때마다 새벽 늦은 시간에도 연락을 주고 물어봐줬다”고 밝혔다.
또한 “너무 감사한 성적을 받아서 저보다 더 기뻐해주더라”며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이찬원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무명전설’ 톱10은 이날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무명전설 디너쇼’를 통해 시청자들과 다시 만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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