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 "'무명전설' 우승 예상 못했다…내려놓았더니 좋은 결과 얻어" [엑's 현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성리 "'무명전설' 우승 예상 못했다…내려놓았더니 좋은 결과 얻어" [엑's 현장]

엑스포츠뉴스 2026-05-20 11:56:27 신고

3줄요약
가수 성리

(엑스포츠뉴스 상암, 명희숙 기자) 가수 성리가 ‘무명전설’ 최종 우승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MBN ‘무명전설’ 톱7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톱7과 제작진이 참석했다.

‘무명전설’은 이름을 알리지 못한 무명 가수부터 전설이 되지 못한 유명 가수까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전설이 되기 위해 도전하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 13일 치열한 경연 끝에 막을 내렸다.

이날 최종 1위에 오른 성리는 “끝난 지 일주일이 됐는데도 실감이 안 날 정도로 시간이 너무 빨리 가고 있다. 너무 신기하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에게도 이런 순간이 오는구나 싶어서 만감이 교차한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성리는 “우승할 줄 알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절대 생각 못 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원했을 당시에는 결승전에 한 번만 올라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컸다”며 “결승전에 올라서고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를 팬분들이 만들어주셨다고 생각한다”고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탈락 문턱까지 갔다가 다시 올라왔다. 지금까지 6번의 오디션에 도전했는데, 그 성장의 경험들이 쌓여 겨우겨우 올라설 수 있었다”며 “팬분들과 가족들을 많이 생각하면서 마음을 내려놓고 노래했던 게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무명전설’은 종영 이후에도 톱10과 함께하는 ‘무명전설 디너쇼’를 선보인다. 또한 오는 6월 13일부터 전국투어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