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플레이트 없이도 높은 반발력의 나오는 데일리 트레이닝 러닝화를 선보였다.
푸마는 대표 러닝화 시리즈인 디비에이트(Deviate)의 논플레이티드(Non-Plated) 모델인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퓨어(Deviate NITRO Pure)를 출시했다. 나이트로폼(NITROFOAM™) 기술을 적용했고 레이싱화의 빠른 주행감과 반발력을 일상 러닝에 맞게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의 힐 카운터 구조는 발을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착지 시 발생하는 에너지를 추진력으로 전환하고 다양한 페이스에서도 발의 비틀림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스피드 러닝을 지원한다. 갑피에는 엔지니어드 메쉬 어퍼와 슬림한 텅 구조가 적용되어 약 220g(270mm기준)의 경량으로 설계했다.
푸마코리아 관계자는 "템포런, 인터벌 트레이닝, 장거리 러닝 등 다양한 러닝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한 뒤 “플레이트 없이도 푸마 특유의 스피드 DNA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개념의 데일리 러닝화”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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