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지켜낸 언니…“같이 살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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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 트와이스 정연 지켜낸 언니…“같이 살자고 했다”

스포츠동아 2026-05-20 11:01: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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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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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공승연이 동생 트와이스 정연과의 진한 자매애를 털어놓는다.

20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4회는 ‘어느 구름에 비가 올지 몰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공승연을 비롯해 금강역사상 마지막 조각을 찾아낸 정태웅, 배우 유승목,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출연한다.

데뷔 15년 만에 전성기를 맞은 공승연은 무명 시절과 긴 공백기를 버텨낸 시간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공승연은 어린 시절 동생들을 잡도리했던 이야기부터 트와이스 정연과 육탄전까지 벌였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정연의 인터뷰도 공개되며 현실 자매 케미를 더한다.

13살 때 가야금 대회에서 캐스팅돼 7년간 SM 연습생 생활을 했던 이야기와 배우 전향 후 수많은 오디션을 봤던 시간도 전한다.

활동 공백기와 생활고 이야기도 이어진다. 공승연은 부모님 집에 다시 들어가 배우의 꿈을 준비했던 시절과 먼저 큰 사랑을 받은 동생 정연을 바라보며 느꼈던 솔직한 마음도 고백한다.

특히 힘든 시기를 함께 버틴 자매 이야기가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공승연은 과거 활동 중단까지 했던 정연의 이상 증세를 가장 먼저 눈치챘다고 밝혔다. 이후 직접 병원에 함께 갔던 일과 “혼자 두는 게 불안했다”며 같이 살자고 먼저 손 내밀었던 순간도 털어놓는다.

정연 역시 “나의 친언니여서 고맙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며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만든다.

오랜 기다림 끝에 전성기를 맞이한 공승연의 진솔한 이야기는 20일 밤 8시 45분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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