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손성은 기자] NH농협은행이 실종아동 예방과 사회적 관심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9일 열린 ‘제2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에서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농협은행은 2019년 경찰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전국 영업점과 디지털 채널을 활용해 장기실종아동 정보와 실종 예방 정책을 꾸준히 안내해왔다.
특히 영업점 창구 태블릿과 인터넷뱅킹 화면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고객들에게 알리며 실종아동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확대에 힘써왔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이번 수상은 농협은행이 실종아동 찾기와 예방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공익 실천 활동을 이어온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농협은행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왔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공익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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