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의심 없어, 모든 걸 쏟아붓겠다” 토트넘, 첼시에 1-2 패배→프리미어리그 최종선서 강등 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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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의심 없어, 모든 걸 쏟아붓겠다” 토트넘, 첼시에 1-2 패배→프리미어리그 최종선서 강등 여부 결정

인터풋볼 2026-05-20 11:00: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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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가 잔류를 위해 모든 걸 쏟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강등이 결정된다.

토트넘은 20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첼시에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18위 웨스트햄과 승점 간격을 벌리지 못하며 리그 잔류 확정에 실패했다.

이날 선제골은 첼시의 몫이었다. 전반 19분 엔조 페르난데스가 콜 팔머의 패스를 받아 날린 중거리 슈팅이 그대로 토트넘 골망을 갈랐다. 첼시가 격차를 벌렸다. 후반 22분 안드레이 산투스가 한 골을 추가했다.

토트넘도 반격했다. 후반 29분 페드로 포로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문전으로 패스했고 파페 사르의 힐킥을 히샬리송이 가볍게 밀어 넣으며 추격골을 뽑아냈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끝내 동점골이 나오지 않으며 토트넘이 1-2로 졌다.

경기 후 토트넘 미드필더 팔리냐는 “우리는 오랫동안 겪어온 이 상황을 끝내기 위해 결과가 필요했다. 우리는 오늘 다른 결과가 필요했다. 내 생각엔 우리는 그럴 자격이 있었다. 구단 내부에서 많은 일이 일어나면서 힘든 시즌이었다”라고 말했다.

토트넘이 잔류하기 위해선 리그 최종전에서 에버턴을 이겨야 한다. 팔리냐는 “일요일에 결승전이 있다. 우리는 토트넘을 프리미어리그에 남기고 싶다. 모든 걸 쏟아붓겠다. 이 경기에 대해 너 많은 걸 이야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기고 싶었다. 정말 큰 좌절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우리는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에 있게 할 것이다. 난 그것에 대해 전혀 의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프리미어리그가 토트넘이 있어야 할 자리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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