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떼창 터졌다…'히든싱어8' 故 터틀맨 특집, 관중석까지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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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떼창 터졌다…'히든싱어8' 故 터틀맨 특집, 관중석까지 들썩

인디뉴스 2026-05-20 11: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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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8 터틀맨 거북이 온라인커뮤니티
히든싱어8 터틀맨 거북이 온라인커뮤니티

 

JTBC '히든싱어8'이 고(故) 터틀맨(임성훈) 특집으로 꾸려지며 관중석까지 떼창이 터졌다. 2008년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그의 음악이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음을 증명한 무대였다.

친형도 구별 못 한 모창…"다 성훈이 같다"

 

히든싱어8
히든싱어8

 

19일 방송된 '히든싱어8'에는 거북이의 히트곡 '빙고', '왜 이래', '비행기'가 차례로 등장했다. 1라운드 '빙고'에서는 5번방 모창능력자가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 아나운서가 똑같다고 해줬다"는 비화를 꺼내 눈길을 끌었다.

멤버 지이는 "마지막 '로' 발음이 진짜 똑같았다"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관중석에는 터틀맨의 친형이 자리했는데, 모창능력자들의 무대를 들은 형은 "다 성훈이 같다"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문세윤의 등장과 떼창…천재 뮤지션의 유산

 

이날 방송의 또 다른 화제는 개그맨 문세윤의 모창능력자 출연이었다. 풍채, 목소리, 재치까지 터틀맨과 닮은 그의 등장에 스튜디오 전체가 환호했다.

송은이는 "가사도 쉽고 멜로디도 신나는 데다 터틀맨이 작사·작곡·프로듀싱을 모두 혼자 해냈으니 천재 뮤지션"이라고 극찬했다. 거북이의 음악은 명품 중독 등 사회 현상을 녹인 가사로도 마니아들을 열광시켰고, '비행기'가 울려 퍼지자 관중석은 자연스럽게 떼창으로 화답했다.

방송 후 온라인에서는 "터틀맨 노래는 진짜 세대 초월이다", "비행기 나오자마자 나도 따라 불렀다"는 감상이 쏟아졌다. "친형도 못 가려낼 정도면 모창능력자들 수준이 진짜 미쳤다"는 반응도 줄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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