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관광청은 대한항공과 함께 ‘Canada, naturally. 진짜 내가 되는 곳, 캐나다’ 캠페인을 내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한국 여행객들은 단순히 새로운 장소를 방문하는 것을 넘어,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한 여행을 추구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캐나다관광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빠르고 바쁜 일상과 디지털 중심의 생활 속에서 잠시 속도를 늦추고,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여행지로서의 캐나다를 소개한다.
캐나다는 광활한 자연과 여유로운 분위기, 그리고 따뜻한 사람들을 통해 여행자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진정성 있는 시간을 선사하는 여행지다.
여행자들은 캐나다에서 자연 속 액티비티, 로컬 문화, 웰니스, 미식, 로드트립 등 자신만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여행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 여행객들이 캐나다에서 경험했던 특별한 순간과 감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영숙 캐나다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는 “요즘 많은 한국 여행객들은 단순히 새로운 장소를 방문하는 것을 넘어, 자신만의 속도로 진짜 나다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한다”며, “캐나다는 자연, 사람, 음식, 그리고 다양한 로컬 경험 속에서 바쁜 일상에서는 잠시 잊고 지냈던 나 자신과 삶에 다시 집중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사하는 곳”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캐나다를 다녀온 여행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접하며 자신만의 캐나다 여행을 꿈꾸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대한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을 통해 캐나다에서 경험한 본인의 특별한 순간과 감정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인천-밴쿠버 구간 왕복 항공권 또는 대한항공 기프트카드 5만 원권의 행운을 제공한다.
응모한 답변은 대한항공의 프로모션 페이지와 캐나다관광청의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 소개될 기회도 얻게 된다.
캐나다행 항공권 구매자들을 위한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대한항공 홈페이지나 모바일을 통해 인천 출발 밴쿠버행 또는 토론토행 항공권을 구매 후 응모하면 총 200명에게 대한항공 기프트카드 5만 원권을 추첨하여 증정한다.
한편, 대한항공은 인천-밴쿠버 노선을 매일 2회, 인천-토론토 노선을 매일 1회 운항하고 있다.
[뉴스로드] 서진수 기자 gosu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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