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기후 변화에 따른 공급망 불안 속에서, 국내 식품 기업들은 위생과 품질 고도화로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1969년 설립 이후 1982년 국내 최초로 동원참치캔을 출시한 동원F&B는 종합건강식품회사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바다, 자연, 활력, 음료 등 4대 영역에서 10여 개 브랜드를 운영하며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동원F&B의 경쟁력은 식품안전과 생산시스템에 있습니다.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제품안전경영시스템 'PSMS'를 운영 중이며, 국제 표준인 ISO 인증과 위생 기준인 HACCP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본사, 공장, 연구원을 포함한 15개 국내 사업장을 중심으로 원료부터 최종 제품까지 철저한 품질보증 체계를 구축해 고객 만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차별화된 신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문 수의사가 관리하는 전용 목장의 1A등급 원유와 검사 시스템으로 신선함을 높인 '덴마크 우유'를 출시한 데 이어, 나트륨을 25% 줄인 '바른어묵 25% 라이트'를 선보였습니다.
동원F&B는 초일류 시설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지속적으로 신사업을 발굴하며 글로벌 식품회사로 도약해 가장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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