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전 연인을 수차례 찾아간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용인서부경찰서는 협박,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이달 9일부터 17일까지 수차례 30대 남성 B씨의 주거지 등을 찾아간 혐의를 받는다.
또 B씨를 상대로 극단적인 상황을 예고하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도 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와 함께 긴급응급조치 1호 등을 조처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