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샤넬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카리나가 샤넬의 새로운 얼굴이 됐다.
에스파 카리나가 샤넬의 새로운 클렌징 컬렉션 캠페인 모델로 발탁돼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카리나는 깨끗하고 맑은 분위기 속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절제된 메이크업과 단정한 헤어스타일은 카리나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모던하고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샤넬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본연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카리나는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했다.
카리나는 에스파 활동을 통해 뛰어난 퍼포먼스와 보컬, 독창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K팝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음악뿐 아니라 패션과 뷰티 분야에서도 영향력을 넓히며 동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샤넬 글로벌 향수 & 뷰티 크리에이티브 리소스 디렉터 토마 뒤 프레 드 생 모르 역시 “카리나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아티스트”라며 “대담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매력이 샤넬의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고 전했다.
카리나는 “샤넬의 새로운 클렌징 컬렉션 캠페인과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샤넬 하우스와 이번 캠페인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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