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매일유업이 카페인 성분에 민감자한 소비자를 겨냥해 무카페인 음료를 선보인다.
매일유업은 보리 등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완벽한 무카페인을 구현한 RTD(Ready To Drink) 액상 음료 ‘바리스타룰스 오르조 블랙’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유럽산 보리와 치커리, 호밀, 맥아 등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바리스타룰스 오르조 블랙’은 다크 로스팅 노하우와 독자적인 배합 레시피를 적용해 우리나라 사람이 선호하는 풍미와 바디감을 재현했다.
또한 350mL 제품 기준 열량 15kcal, 당류 0.7g으로 가벼운 식단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주로 분말 형태로 만들어진 기존 커피 대체 제품과 달리 이번 신제품은 바로 마실수 있는 RTD 형태로 출시되어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바리스타룰스 오르조 블랙’은 매일유업 공식몰 ‘매일다이렉트’와 네이버 직영스토어 및 오프라인 슈퍼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디카페인 시장이 커지면서 카페인 0.00mg의 완벽한 무카페인 음료를 찾는 수요가 함께 늘고 있다”며 “엄격하게 선별한 곡물 원료와 다크 로스팅 공법을 적용한 이번 신제품을 통해 차별화된 커피 대안 음료의 맛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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