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하루토·도영, 흑백 카리스마 장난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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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하루토·도영, 흑백 카리스마 장난 아니네

일간스포츠 2026-05-20 09:55: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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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레저가 미니 4집 ‘뉴 웨이브’ 비주얼 포토를 추가 공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블로그에 ‘트레저 - 4th 미니 앨범 뉴 웨이브 비주얼 포토’를 게재했다. 

세 번째 주자로 나선 하루토와 도영의 자유분방하면서도 거친 청춘의 에너지가 돋보이는 이미지다. 흑백 톤의 거친 분위기와 아날로그 필름 질감을 활용한 트레저만의 스트릿 감성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루토는 무심한 듯 자유로운 분위기를, 도영은 후드와 레더 재킷 스타일링에 절제된 표정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앞서 YG 측은 아사히·박정우, 준규·소정환의 모습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여기에 하루토와 도영의 비주얼까지 베일을 벗으며 이들의 음악적 변신과 새 콘셉트에 대한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트레저의 미니 4집 ‘뉴 웨이브’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이번 앨범은 YG 특유의 힙합 바이브로 무장한 트레저가 한층 과감하고 강렬한 매력을 풀어낸 앨범이다. 이들은 컴백에 이어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트레저 더 스테이지 2026 인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오사카, 카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를 순회하는 한국과 일본 총 8개 도시·20회 규모의 팬 콘서트로 팬들과 교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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