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6억 롤스로이스, 미담에서 폭로까지…"허위사실" 선 그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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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6억 롤스로이스, 미담에서 폭로까지…"허위사실" 선 그었다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5-20 09:55: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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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민종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소유했던 '6억 롤스로이스'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8일 MC몽은 SNS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 원헌드레드레이블 차가원 회장과 그의 작은 아버지 차준영을 폭로했다. 

MC몽은 차준영이 불법 도박 모임 '바둑이'를 운영 중이며, 김민종과 가수 김호중 전 소속사 대표 등이 해당 모임의 일원이라고 주장했다.

또 "내가 좋아했던 선배다. 그런데 차준영이 준 돈을 받고 롤스로이스 슈퍼카를 몰고 다닌다"라며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해 파장이 일었다.

이로 인해 김민종의 '롤스로이스'가 재소환됐다.

김민종은 2023년 9월 이른바 '롤스로이스 선처 미담'으로 화제를 모았다. 경차를 몰던 40대 여성이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접촉사고를 냈는데 상대 차량이 수억 원대의 롤스로이스였다. 

40대 여성은 차주와 12시간 만에 연락이 닿았고 차주는 "괜찮다. 연락 줘서 고맙다"고 답했다. 롤스로이스의 차주는 다름아닌 김민종이었다. 미담이 화제가 되자 롤스로이스 측은 수백만 원에 달하는 수리비를 무상으로 수리해 줬다.



2023년 9월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서도 김민종의 롤스로이스 차량에 얽힌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당시 김구라는 "민종이에게 롤스로이스가 있는지 몰랐다. 걔가 그렇게 돈이 엄청 많고 이러지는 않는다. 민종이에게 전화해서 롤스로이스를 '그리구라'에서 공개하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더라. 민종이가 처음에는 자기 개인차를 공개하는 걸 거절하려고 하더라. 내가 설득했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김민종에게 전화를 걸어 "동현이에게 롤스로이스를 구경시켜 준다고 하지 않았냐. 다음 주 금요일 말고 다른 날에 구경 좀 시켜줘라"라고 부탁했다. 당시 김민종은 쿨하게 수락했다.



2025년 12월에는 김민종이 직접 입을 열기도 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김민종은 "그 때 차량 가격이 6억이었다. 동네 주민분이니까 그냥 넘어갔다. 이후에 그분이 반찬도 계속 보내주시고, 가끔 안부를 주고받는다. 참고로 그 차는 팔았다. 많은 분들이 '이게 그 차야?'라면서 너무 그 차에 관심을 가지시더라"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19일 김민종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오킴스를 통해 "현재 온라인상에서 이야기되고 있는 김민종 씨 관련 내용은 모든 내용이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분명히 밝힌다"라며 MC몽의 주장을 강하게 부인했다.

이에 MC몽은 이날 2차 폭로 방송에서 "차준영 무리가 내 주변 여성분들 그리고 화류계 종사하는 여성분들에게 '거금을 줄테니 MC몽에 대한 아는 것들, 혹은 지어낼 수 있는 이야기들 해달라'며 찾고 있더라. 김민종, 차준영은 돌아다니면서 또 다른 거짓을 만들어내고 있다. 팩트가 아닌 돈으로 거짓을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해당 주장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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