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경수 멘붕 “머리 깨질 것 같아”…영숙·순자 결국 정면충돌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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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경수 멘붕 “머리 깨질 것 같아”…영숙·순자 결국 정면충돌 (나는 솔로)

스포츠동아 2026-05-20 09:55: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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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ENA·SBS Plus

사진제공|ENA·SBS Plu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31기 경수가 결국 멘붕에 빠진다.

20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31기 영숙과 순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경수의 혼란스러운 속내가 공개된다.

앞서 경수는 위경련으로 병원에 다녀온 순자를 걱정하며 당초 영숙에게 쓰기로 했던 ‘슈퍼 데이트권’을 순자에게 사용하고 싶다는 뜻을 드러낸 상황.

이날 경수는 영숙을 따로 불러 “한 명에게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순자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쓰고 싶다고 조심스럽게 털어놓는다.

하지만 영숙은 “그건 말과 행동이 다른 거잖아”라며 곧바로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다. 이어 “나에 대한 배려는 별로 안 한 거지”라고 서운함을 토로하며 경수를 압박한다.

특히 영숙은 ‘슈퍼 데이트권’을 따내기 위해 얼마나 간절하게 미션에 임했는지 강조하며 “힘들게 딴 데이트권은 마음 가는 대로 쓰는 게 맞다”고 직진한다.

두 사람의 대화 후 경수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는 영식에게 “머리가 너무 아프다”며 괴로운 심경을 털어놓고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

사진제공|ENA·SBS Plus

사진제공|ENA·SBS Plus

이후 영숙은 꽃단장에 나서며 다시 한번 마음 굳히기에 들어간다. 하지만 순자가 거실로 들어오면서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9기 사탕급 명장면이다”라며 역대급 신경전을 예감한다.

한편 영호와 옥순은 현실 커플 같은 분위기로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숙소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옹한 두 사람 가운데 옥순은 “빨리 여기서 나가고 싶다”고 말하며 ‘현커’ 가능성을 높인다.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31기의 혼돈 로맨스는 2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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