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서은교, 15년 만 ‘파이브돌스’ 재회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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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서은교, 15년 만 ‘파이브돌스’ 재회 무대

스포츠동아 2026-05-20 09:4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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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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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허찬미와 서은교가 ‘미스트롯 포유’에서 15년 만에 같은 무대에 선다.

21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회에서는 첫 우승 팀 탄생을 앞두고 치열한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앞서 진행된 예선 1라운드에서는 참가자들의 점수 차가 크지 않았던 만큼 이번 듀엣 무대가 본선 진출을 결정짓는 핵심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허찬미와 서은교의 재회다. 과거 그룹 파이브돌스로 활동했던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무려 15년 만에 같은 무대에 오른다.

두 사람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선곡해 아이돌 출신다운 완벽한 호흡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무대를 본 출연진들은 “복제품 같다”, “무대 완성도가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예선 1라운드에서 4위에 머물렀던 허찬미와 서은교가 반전 드라마를 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노래로 일어설게요’ 팀의 무대도 공개된다. 현대화는 데뷔 직후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지만 진심 어린 무대로 198점이라는 고득점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번 무대에서는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윤태화는 무대를 앞두고 극심한 부담감을 털어놓았고, 공연 도중 전례 없는 변수를 맞닥뜨린다.

윤태화는 “노래를 중간에 멈출 수 없어서 그냥 밀고 나갔다”고 고백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과연 윤태화와 현대화가 위기를 극복하고 초대 우승팀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미스트롯 포유’는 21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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