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소유가 49kg 몸무게를 유지 중인 근황이 전해졌다.
19일 장성규는 개인 채널에 "소유 살 빼더니 더 얼짱이 돼 버렸네. 대단하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성규는 소유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며, 소유는 손으로 턱을 괸 포즈를 취한 채 눈을 감고 있다.
이어 장성규는 "오늘 아무것도 못 먹었다는 그녀"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소유는 인생 최고 몸무게가 68kg였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다이어로 달라진 얼굴 때문에 '성형설'에 휩싸였다고 고백한 소유는 현재 49kg을 유지 중인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소유는 "다들 제가 10kg을 뺀 줄 아는데, 최저 몸무게를 48kg까지 찍었으니까 사실상 20kg을 감량한 것"이라며 "그래서 얼굴형도 변했다. 68kg을 말하지 않았던 것은 제 자신이 너무 수치스러워서 그랬다. 충격을 받고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이유를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 = 장성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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