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고유가와 환율 부담 영향으로 국내 체류형 휴가 수요가 확대되면서 인스파이어가 연박 패키지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리조트는 여름 시즌을 맞아 ‘썸머 플레이케이션’ 패키지 3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2박부터 3박 일정 중심으로 구성됐다. 숙박에 그치지않고 워터파크와 미식, 액티비티를 결합한 체류형 리조트 경험을 강화했다.
모든 패키지에는 실내 워터파크 ‘스플래시베이’ 4시간 이용권이 포함된다. 유리 돔 형태의 실내 시설을 활용해 날씨 영향 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2박 베이직 패키지는 식음업장 이용이 가능한 F&B 크레딧과 올리브영 이용권 등을 포함했다. 미식 패키지는 인룸 다이닝 치킨과 뷔페 레스토랑 조식 혜택을 강화했다.
3박 패키지는 브라세리 1783 디너와 짱랜드 이용권 등을 포함해 가족 단위 고객 공략에 초점을 맞췄다. 객실 미니바 음료 무료 이용 혜택도 공통 제공된다.
인스파이어는 이와 함께 어린이 대상 ‘서머 키즈 캠프’와 마술 퍼포먼스 이벤트 등 가족형 콘텐츠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Copyright ⓒ 이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