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차은우 ‘원더풀스’, 첫 주 글로벌 비영어권 차트 6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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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차은우 ‘원더풀스’, 첫 주 글로벌 비영어권 차트 6위 등극

스포츠동아 2026-05-20 09:16: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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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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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공개 첫 주 3일 만에 글로벌 TOP10 비영어 쇼 부문 6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낸 가운데, 작품의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넷플릭스 투둠에 따르면, 지난 15일 공개된 ‘원더풀스’는 단 3일 만에 27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한국을 비롯해 홍콩, 인도, 필리핀, 멕시코 등 총 25개국 톱10 리스트에 진입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해외 매체들의 반응도 호의적이다. 북미 매체 디사이더는 “탄탄한 유머 감각과 허둥대는 캐릭터들의 매력이 돋보인다”고 평했고, 홍콩 매체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오락물”이라고 소개했다. 인디아 투데이는 Y2K 감성이 작품 전반에 풍부한 질감을 더한다고 분석했으며, 벗 와이 도?(But Why Tho?)는 “박은빈의 사랑스럽고 엉뚱한 캐릭터를 중심으로 유쾌한 에너지가 끝까지 이어진다”고 호평했다.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작품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카메라 밖에서도 이어지는 배우들의 찰떡 호흡과 웃음 가득한 모습은 작품 속 팀워크를 더욱 실감케 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을 배경으로 한 ‘원더풀스’는 우연히 초능력을 갖게 된 동네 청춘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글로벌 흥행을 이끈 유인식 감독과 박은빈이 재회한 작품으로, 박은빈을 비롯해 차은우, 임성재, 최대훈, 손현주, 김해숙 등이 출연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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