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임나래 기자] NH농협은행이 배우 박지훈을 새 광고 모델로 내세우고 브랜드 캠페인 강화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신규 광고 모델로 박지훈을 발탁하고 브랜드 TV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광고 슬로건은 ‘1%까지 생각하는 100% 은행’이다. 광고는 상품 중심 메시지 대신 감성적 카피와 비주얼을 활용해 공감대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일반 시민과 실제 은행 직원, 농식품 펀드 투자기업 임직원 등이 직접 출연해 현실감을 높였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박지훈 배우의 따뜻하고 세심한 이미지가 농협은행이 지향하는 고객 중심 금융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TV 광고뿐 아니라 SNS·오프라인 캠페인 등 다양한 채널에서 국민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광고 영상 시청 후 최애 장면과 감상평을 남긴 참여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실리콘 물병과 배스킨라빈스 싱글킹 쿠폰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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