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뉴얼은 맥주 본연의 맛에 집중한 클라우드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처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맛있는 맥주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국내 라거(Lager) 맥주에서 느낄 수 있는 최상의 만족감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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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는 맥주 맛을 구성하는 향과 아로마, 바디감 등 다양한 미각 요소 가운데 단맛과 쓴맛의 비율 조정을 거쳐 맛의 밸런스를 최적화했다. 특히 리뉴얼 된 클라우드는 기존의 진하고 풍부한 맛을 유지하는 동시에 잔당과 쓴맛의 조율을 통한 음용감 개선으로 뛰어난 목넘김을 선사한다.
‘클라우드’는 롯데칠성음료가 2014년 4월 첫 선을 보인 프리미엄 맥주이다. 출시 초부터 맥즙 발효원액 100%, 몰트 100%라는 차별적 특징을 앞세워 제조한 맥주다. 독일 프리미엄 맥주의 정통 제조방식인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을 도입해 물을 섞어 희석하지 않아 발효시킨 순간의 고유한 맛부터 향, 알코올 도수(5도)까지 그대로 유지돼 맥주 본연의 깊은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클라우드 레시피 리뉴얼과 함께 골드와 화이트 톤의 색상 배색의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인다. 맥주 맛의 신뢰를 상징하는 클라우드 브랜드 로고의 시인성을 높여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클라우드는 맥주 맛의 완성 하나만을 위해 집중한 리뉴얼의 결과물”이라며 “평소 진정한 맥주다운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다양한 소비자 접점에서 새롭게 리뉴얼 된 클라우드만의 매력을 알리는 마케팅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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