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정기 헌혈을 사내 문화로 정착시키며 사회적 책임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빗썸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본사 정문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함께 임직원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사회공헌을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빗썸은 2022년 첫 헌혈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이를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상시적인 나눔 활동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정기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1월에 이어 두 차례 헌혈을 진행하는 등 정례화를 통해 ‘정기 헌혈’ 문화를 공고히 하는 모습이다.
이번 행사에는 다수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헌혈에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현장에 비치된 기부함을 통해 평소 보유하고 있던 헌혈증을 함께 기탁하며 온정을 보탰다. 이날 모인 혈액과 추가로 모금된 헌혈증은 관련 기관 및 기부 단체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빗썸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참여 덕분에 우리 주변의 이웃을 살리는 헌혈이 사내 문화로 정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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